JTBC ‘톡파원 25시’가 미국 뉴욕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기, 그리고 일·중 면 요리 대결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는 요리연구가 정호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정호영 셰프는 최근 대만 행사장에서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녹화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
이날 신청자 여행 사전 검증 코너인 ‘톡파원GO’에서는 미국 뉴욕 편이 다뤄진다. 이번 여행은 가수 츄의 의뢰로 기획되었으며, 신규 전시회와 액티비티, 미식 명소 등 맞춤형 스폿들을 조명한다.
특히 출연진은 최근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방문해, 대중적 고정관념 뒤에 가려졌던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의 삶을 짚어본다. 이어 뉴욕의 대표 음식인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먹방과 자유의 여신상을 근거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이색 명소 등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 코너를 통한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비교, 전현무와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 등이 예고됐다. JTBC ‘톡파원 25시’ 218회는 오는 20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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