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제주서 반전 매력 발산…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 [스타★샷]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제주에서 여유로운 근황과 함께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윤채경은 16일 자신의 SNS에 “제주야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제주도의 한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화사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청초한 미모와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다.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특히 윤채경은 화장기 옅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건강한 매력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윤채경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채경은 1996년생,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은 8살 차이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으며, 현재 딸을 양육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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