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7人 전원 재계약

그룹 NCT 127의 일곱 멤버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하며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NCT 127은 2016년 7월7일 데뷔했다. NCT 유닛 중 한국의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팀으로 출발해 글로벌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태용, 유타, 도영, 재현, 해찬은 2016년에 데뷔했으며, 2017년 자니, 2018년 정우가 합류해 팀을 이뤘다.

 

최근 팀 탈퇴를 발표한 마크와 윈윈,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태일의 탈퇴로 7인 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도영, 정우는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다음달 24일 정규7집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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