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과몰입 유발 ‘방울 레이스’…비밀 스파이→심리전 폭발

 

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 

 

14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회에서는 멤버들이 팀을 나눠 제한 시간 동안 이름표를 지켜내야 하는 ‘중남 F7 방울 레이스’가 펼쳐진다. 

 

예고편에는 “지금부터 방울 레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제작진의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한다. 헝위 팀과 수런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1라운드에서는 공격을 맡은 헝위 팀이 적극적인 추격에 나서고, 수런 팀은 제한 시간 동안 이름표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인 방어를 이어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궁지에 몰리는 수런 팀의 모습이 이어진다.


그러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예고됐다. 한 멤버가 다른 이들의 시선을 피해 수상한 행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제작진이 해당 멤버에게 스파이라며 비밀 지령을 내린 것이다. 아무도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스파이가 레이스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집중된다. 

 

모디세이는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미션과 멤버들의 솔직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중국 최대 서브컬처 페스티벌 ‘빌리빌리 월드 2026’ 라이브 스테이지에 올라 데뷔 후 중국 첫 정식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오는 8월에는 ‘KCON LA 2026’에 출연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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