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기훈, 컬래버 음원 'BLUE' 20일 발매…협업 아티스트는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의 기타리스트 기훈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이 담긴 신곡을 낸다. 

 

14일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는 기훈이 오는 20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BLUE(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기훈은 지난 13일 오후 캐치더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기타를 연주하는 손과 악기, 앰프 등이 담겨 캐치더영의 기타리스트인 기훈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다.

 

'BLUE'는 기훈이 학교 졸업 과제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프로젝트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푸른색'을 넘어, 청춘의 불안과 희망, 상처와 성장, 그리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담아냈다.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예고된 가운데 함께 호흡을 맞춘 아티스트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더 좋은 날 (Better Days)', 'Alive(얼라이브)', 'Reperio(리페리오)' 등 캐치더영의 곡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쌓아온 기훈인 만큼 이번 신곡 'BLUE'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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