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찍어도 이 정도”… 레드벨벳 조이, 보정 필요 없는 독보적 비주얼 [스타★샷]

조이가 산뜻한 패션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조이 SNS
조이가 산뜻한 패션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조이 SNS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조이가 청량감 넘치는 서머 룩으로 근황을 전했다.

 

13일 조이는 자신의 SNS 채널에 “디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이가 산뜻한 패션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조이 SNS
조이가 산뜻한 패션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조이 SNS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시각적 경쾌함을 주는 오렌지·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홀터넥 니트를 착용해 슬림한 어깨와 쇄골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밑단 커팅이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연출했다. 특히 머리 위에 얹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90년대 레트로 감성의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완성시켰다.

 

이를 접한 글로벌 팬들은 “여름 여신 그 자체다”, “상큼함의 의인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조이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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