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가 45세 두 아들 맘?” 김나영, 밀착 원피스 입고 시크한 외출 [스타★샷]

김나영이 슬림한 비주얼을 뽐냈다. 출처=김나영 SNS
김나영이 슬림한 비주얼을 뽐냈다. 출처=김나영 SNS

방송인 김나영이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김나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이 슬림한 비주얼을 뽐냈다. 출처=김나영 SNS
김나영이 슬림한 비주얼을 뽐냈다. 출처=김나영 SNS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몸에 밀착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검은색 미니 백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김나영은 아들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한 패셔니스타다”, “워너비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내며 그의 패션 감각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4년 열애 끝에 지난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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