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수영 향해 "난 너의 가장 큰 팬" 소녀시대 우정 여전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과 우정을 자랑했다.

 

유리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난 너의 비기스트 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수영은 함께 거울 셀카를 찍었다.

 

유리는 파란색 셔츠를 입고 손목시계를 포인트로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유리와 어깨동무 한 수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은 효연과 함께 개그 유닛 그룹 '효리수'로 활동하고 있다.

 

세 사람은 최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숏폼 드라마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발매했다.

 

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이고 유리는 1989년생으로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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