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남편 이동하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소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청량 남 실장, 듬직한 남 실장, 멋쟁이 남 실장, 응원해요, 오늘도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이동하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동하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냉철한 말투와 절제된 표정 연기로 긴장감을 더하며 차가운 카리스마와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진과 이동하는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3년 11월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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