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안영미, 산후조리원서 마지막 호강…“3일 뒤면 끝” [스타★샷]

사진 = 안영미 SNS 계정
사진 = 안영미 SNS 계정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0일 자신의 SNS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가 담겼다. 통째로 나온 랍스터를 비롯해 된장국과 각종 나물, 반찬 등이 차려진 푸짐한 한 끼가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게시물에 가수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를 함께 올리며 조리원에서의 시간이 끝나가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안영미는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를 낳는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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