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후에도 변함없네…수영복으로 드러난 탄탄한 보디라인 [스타★샷]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떠난 방콕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사진 = 이시영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그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이시영은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한 휴가를 즐겼고, 아들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최근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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