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독보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산다라박은 9일 자신의 SNS에 “Reprism era(리프리즘 에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옐로 컬러의 니트 롱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과 블랙 브라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청순하면서도 반전 매력을 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6월 20일 새 싱글 ‘rePRISM(리프리즘)’)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곡 ‘FESTIVAL(Reprism Ver.)(페스티벌(리프리즘 버전))’을 비롯해 ‘손톱(Nail)’ 등 총 4곡으로 구성됐다.
이어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 ‘REPRISM’의 포문을 열었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산다라박은 마카오, 도쿄,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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