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해나·김민·이태영, ‘킬쇼2’ 이동욱·김혜준 조력자 총출동

이동욱·김혜준과 함께 쇼핑몰을 지키기 위한 조직 ‘팀 머더헬프’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신스틸러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로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더욱 거대해진 바빌론 세력을 상대로 쇼핑몰을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끈끈한 케미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머더헬프의 S급 킬러 민혜(금해나)는 지안(김혜준)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적을 상대할 때 드러나는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극과 극 매력을 뿜어낸다.

 

 

독특한 말투와 특유의 유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파신은 진만(이동욱)과의 변함없는 호흡은 물론, 파괴력 넘치는 무에타이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머더헬프의 브레인 브라더(이태영)까지 합류하면서 완전체로 다시 뭉친 ‘머더헬프’ 식구들의 끈끈한 연대를 예고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시즌2를 맞아 한층 더 풍성해진 이야기와 폭발적인 액션이 기대된다.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온 금해나는 “내면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시즌1에서는) 진만을 위해 싸웠다면 이제는 지안이와 함께 ‘머더헬프’를 지킬 것”이라며 “‘킬러들의 쇼핑몰’은 이번에도 역시 스펙터클하다. 새로운 액션들,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 역시 “다양한 장소를 이용하고, 또 다양한 종목들을 활용한 액션이 펼쳐질 것”이라며 더욱 다채로운 스타일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것임을 자신했다. 이처럼 한층 정교해진 스타일리시 액션과 각자의 개성으로 무장한 이들이 다시 완성할 ’머더헬프’의 팀워크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며 시작된다. 오는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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