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산’ 고우리, 초음파 사진 들고 활짝…행복한 D라인 공개 [스타★샷]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다”며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 이제 3개월 남았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사진 = 고우리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선명해진 D라인과 행복한 예비 엄마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고우리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직접 밝혔다. 당시 그는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며 태명을 ‘복덩이’라고 소개해 축하를 받았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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