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신곡 ‘Gimme Dat Love’, 차트 장악 시작됐다

그룹 아이들이 새 미니앨범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의 미니 9집 ‘We made’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비롯한 수록곡들이 주요 차트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국내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HOT(30일) 5위와 최신차트(1주)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선공개곡 ‘Crow’가 멜론 HOT 100 및 최신차트에 재진입했고, 수록곡 ‘Morning’과 ‘Love Is Pain’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진입 소식을 알렸다. ‘Gimme Dat Love’는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수록곡 ‘Morning’과 ‘Love Is Pain’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새 앨범 ‘We made’는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EP 일간 및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홍콩 1위를 포함해 총 21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Gimme Dat Lov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국, 호주, 독일, 프랑스, 러시아, 영국 등 총 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중국 QQ뮤직에서는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와 한국 차트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기존보다 팝적인 요소를 강조한 음악색이 특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