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모모가 감각적인 사복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모모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화사한 연두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갈색 샌들과 미니 핸드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모는, 슬림하고 탄탄한 인형 같은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