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코리아의 ‘럭스’ 브랜드가 새로 나온 퍼퓸 바디워시 제품을 공개하며 배우 문가영과 함께 론칭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럭스는 1925년부터 100년 넘게 비누와 바디워시, 샴푸 등을 통해 대중의 일상 속 뷰티 리추얼로 자리 잡으며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럭스 측은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문가영의 이미지가 브랜드 특유의 프리미엄 가치와 결을 같이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하루의 무드를 ‘럭스 퍼퓸 바디워시’의 다양한 향을 취향 껏 선택함으로써 주도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델 문가영의 기분 좋은 모습들과 함께 한 편의 광고영상에 담았다. 본 영상은 지난 7월 1일부터 TV, 유튜브, 인스타그램 광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는 세계적인 향료사의 특별한 향기 공법을 담은 ‘무드 케어 테크놀로지TM(Mood Care TechnologyTM)’가 적용되어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는 3가지 시그니처 향을 선택지로 제안한다.
포레스트 배딩(Forest Bathing)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푸른 대나무 향, 코지 문라이트(Cozy Moonlight)는 잠들기 전 긴장을 풀어주는 포근한 머스크 향, 프레시 업(Fresh Up)은 하루에 생기를 불어넣는 싱그러운 만다린 향으로, 샤워하는 동안은 물론 샤워 후까지 피부에 오래도록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기분이 리프레시되는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5가지 스킨케어 콤플렉스(판테놀,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나이아신아마이드, 토코페롤) 함유로 촉촉한 스킨 케어가 가능하며, 피부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로 건강한 피부 밸런스 유지를 돕는 등 기능적인 장점 역시 우수한 제품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럭스 브랜드 관계자는 “향을 통한 감각적 경험을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브랜드 럭스를 한국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했다”며, “럭스가 선사하는 프리미엄 향기와 함께 일상에서 특별한 무드 케어 타임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품 판매는 현재 이마트와 쿠팡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7월 말 부터는 올리브영 및 대형마트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7월 중순부터 한 달 간 럭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럭스 퍼퓸 바디워시의 한정판 미니어처 트라이얼 키트와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계자는 “기분을 케어해주는 럭스 퍼퓸 바디워시로 오늘의 기분을 선택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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