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로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6일 자신의 SNS에 “만삭인데도 (피자) 세 조각+윙 5개 먹는 위장이 되어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sexy 편집 푸드. 낼 큐앤에이 올라간다. 피자 먹으면서 최종 작업 중”이라고 덧붙이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올린 피자 사진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만삭에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첫째 딸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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