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할리우드 영화 데뷔를 앞두고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브라톱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숙소 테라스 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할리우드 장편 영화 ‘퍼펙트걸(Perfect Girl)’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퍼펙트걸은 데뷔를 앞둔 K팝 걸그룹 멤버 선발 과정에서 벌어지는 경쟁과 성장을 담은 작품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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