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점점 젊어지네” 소리 나오는 파격 근황…탄탄 각선미에 ‘시선 집중’ [스타★샷]

바다가 도발적인 패션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출처=바다 SNS
바다가 도발적인 패션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출처=바다 SNS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지난 5일 바다는 자신의 SNS 채널에 “가장 멋진 밤이었던 우리만의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한 페스티벌 현장에서 무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도발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바다는 핑크빛 깅엄 체크 패턴의 뷔스티에 크롭 탑에 빈티지한 데님 숏팬츠를 매치했다. 과감하게 드러낸 허리 라인에는 골드 보디 체인과 와이드 가죽 벨트를 포인트로 더해 감각적이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올해 나이 만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제틱한 비주얼과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네티즌들은 “20대보다 더 20대 같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젊어지는 듯”, “에너지가 정말 멋진 언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