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아찔한 컷아웃 수영복 자태…물오른 고혹미 ‘시선 집중’ [스타★샷]

채령이 멤버들과 함께 밤 수영을 즐겼다. 출처=채령 SNS
채령이 멤버들과 함께 밤 수영을 즐겼다. 출처=채령 SNS

지난 4일 채령은 자신의 SNS 채널에 “어여쁜 우리 멤버들과 밤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허리와 옆구리 라인이 과감하게 컷아웃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목 뒤로 연결되는 홀터넥과 튜브톱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하의로 클래식하면서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가 하면 가슴 중앙의 입체적인 장미 코사지 디테일로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매력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령의 눈부신 비주얼에 멤버 류진은 “사진 그만 찍고 들어오라고”라는 현실감 넘치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대 밖에서도 드러나는 있지 멤버들의 끈끈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채령이 속한 있지는 지난 3일 세 번째 월드 투어 ‘TUNNEL VISION’ 공연 조율 및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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