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은지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은지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35살 중에 제일 귀여운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지는 은은한 핑크 원피스를 소화하며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꾸밈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슬림해진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앞서 이은지는 러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창 먹을 때 65㎏이었다. 지금은 빠져서 56㎏가 됐다. 러닝 하면서 10㎏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tvN ‘뿅뿅 지구오락실’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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