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태교여행 중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SNS에 “태교여행 = 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귀염 뽀짝한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에서 태교여행을 즐기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플라워 패턴 수영복을 입은 그는 푸른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출산을 앞두고 더욱 선명해진 D라인과 손에 든 아기 신발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팔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만삭의 모습에서는 예비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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