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57kg 공개한 이유 있었네…건강미 넘치는 몸매 [스타★샷]

사진 = 맹승지 SNS 계정
사진 = 맹승지 SNS 계정

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맹승지는 2일 자신의 SNS에 “57kg”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맹승지가 핑크색 수영복과 수모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밝은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균형 잡힌 보디라인과 건강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개그우먼은 이제부터 은퇴”라며 “배우, 방송, 제작 등 하던 일은 이어갈 거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좋은 에너지 많이 주려고 노력하면서 살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공채 20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무한도전’, ‘섹션TV 연예통신’,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운빨로맨스’, ‘남사친 여사친’ 등으로 배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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