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동료 배우 류혜영, 박예니와의 두터운 친분을 인증하며 트렌디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일 배우 박예니는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상실(드레스룸)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3인 3색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소희는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채 포즈를 취했으며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색 롱원피스로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반면 류혜영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예니 역시 내추럴한 민소매 원피스 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서로 다른 작품에서 활약해 온 세 배우의 뜻밖의 ‘절친 케미’에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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