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백사장 앉아만 있어도 화보…여신 같은 바캉스 룩

정유미가 여유 가득한 바다 여행을 즐기고 있다. 출처=정유미 SNS
정유미가 여유 가득한 바다 여행을 즐기고 있다. 출처=정유미 SNS

배우 정유미가 동료 유인영과 함께한 여유로운 바다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정유미는 자신의 SNS 채널에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그는 백사장에 비치 타월을 깔고 앉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배우 유인영과 함께 도로변 볼록거울을 활용한 다정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정유미는 2020년 2월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6년째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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