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조카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조카님 백일잔치 초대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크림색 블라우스 원피스에 블랙 조끼 톱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차분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안정적인 자세로 조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다정한 모습에 팬들 사이에서는 ‘미래의 엄마’ 같다며 훈훈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인 방민아는 지난 2025년 11월 10살 연상의 배우 온주완(43)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방민아는 이번 가족 행사를 통해 다정한 일상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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