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여름 감성송 낸다…‘Project b;’ 첫 주자

가수 지아가 올여름을 감성으로 물들인다.

 

오늘(2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지아의 '하필 비가 내려'는 비 오는 날 유독 선명해지는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으로 지우려 해도 마음 곳곳에 남아 있는 상대의 흔적과 끝내 놓지 못한 미련을 노래한다. 음원 프로젝트 'Project b;'의 첫 번째 트랙으로 지아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곡은 니즈랩글로벌앤컬쳐가 주도하는 음원 프로젝트 'Project b;'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끈다. 'Project b;'는 비 소식이 들리는 날 자연스럽게 떠오를 음악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보이스가 만나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07년 싱글 앨범 ‘보이스 오브 헤븐(Voice of Heaven)’으로 데뷔해 그간 ‘사랑..그게 뭔데’, ‘사랑하기 싫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독보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음색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진해진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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