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이상민, 과몰입 돕는 프로 예측단 활약

 

방송인 이상민이 프로 예측단으로서 남다른 내공으로 ‘하트시그널5’ 과몰입을 이끌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미묘한 기류를 포착하는 데 이어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지난 진실게임을 되짚어보던 중 짜릿함을 감추지 못하고 몸부림을 쳤다. 특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김서원의 대사를 따라 하며 “그럼 난 뭐야!”라고 억울함이 묻어나는 연기를 펼쳤다. 

 

이후 이상민은 박우열과 대화하는 강유경의 성숙한 태도를 강조했다. 만약 강유경이 단호하고 강한 자세로 나가지 않았다면 박우열의 반응이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강유경의 단호한 태도가 박우열에게는 충격 그 자체로 느껴졌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입주자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짚었다.

 

김서원과 최소윤의 데이트 장면에서는 최소윤의 1순위 직진 멘트를 결정적 계기로 김서원의 마음이 반 정도 기울었다고 예측해 추리력을 발휘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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