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브컬렉션 대표 故 이주희를 추모했다.
강예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희야..보고 싶어..우리 13일에 유튜브도 같이 찍기로 했잖아..”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고 항상 나에게 YES만 해준 너이기에 그 고마움, 은혜 갚아야 하는데..이렇게 떠나가니 너무 허망하다”고 애통한 심경을 밝혔다.
또 “하늘나라에서 우리 아빠랑 함께 인사해 줘”라며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 늘 고맙고 감사했어..기도할게, 주희야”라고 덧붙이며 고인을 애도했다.
앞서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의 이주희 대표가 향년 4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이주희 대표는 10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1세대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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