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미니스커트에 롱부츠…‘원조 바비인형’ 명불허전 각선미 [스타★샷]

한채영이 완벽한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했다. 출처=한채영 SNS
한채영이 완벽한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했다. 출처=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완벽한 비율과 변함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30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 채널에 “Everything was perfect(모든 것이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깨 견장과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핏 사파리 자켓에 심플한 블랙 탑을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우터와 톤을 맞춘 미니 스커트로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소문난 명품 다리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화이트 톤의 루즈핏 니하이 롱부츠로 화사한 포인트까지 더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완성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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