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일본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9일 자신의 SNS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해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면 요리를 맛있게 즐기는가 하면, “당분간 마시지 못하지만 와인 두 병 쇼핑으로 폭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와인을 구입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알코올 맥주로 건배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다해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혼자 식당을 찾아 소바를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븐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전신 사진에서는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현재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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