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캐나다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캐나다 국기를 얼굴에 그린 여성이 응원을하고 있다. AP/뉴시스
캐나다가 개최국의 자존심을 살리는 동시에 자국 역사에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캐나다 선수들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후 국기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AP/뉴시스
캐나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캐나다의 스테픈 유스타키우(7번)가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캐나다의 스테픈 유스타키우가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극장 결승 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응원을 펼치던 캐나다 축구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스테픈 유스타키우의 극장 결승 골에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캐나다의 제시 마치 감독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마치 감독은 2년 전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도 거론됐던 인물이다. AP/뉴시스
캐나다의 제시 마치 감독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를 마친 후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