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홍콩댁’ 강수정, 하와이서 칼로리 폭탄 일상 “의외로 나랑 맞아”

강수정이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강수정 SNS
강수정이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강수정 SNS

방송인 강수정이 하와이 여행 중인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와이에서 팬케이크를 정말 원 없이 먹고 있다. 칼로리는 생각하지 않으려 하니 말하지 말아달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들의 남다른 ‘초콜릿 사랑’도 전했다. 그는 “아들이 초콜릿 팬케이크를 연속으로 먹어서 옆에서 보기만 해도 질릴 정도”라며 “오늘은 핫초콜릿과 초콜릿 팬케이크를 동시에 먹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모습을 보면 김치찌개가 간절해지지만, 의외로 나와 하와이가 잘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약 80억원대 시세로 알려진 홍콩의 대표적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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