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훌쩍 성장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out with my son(아들과 함께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옐로 컬러의 투피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아들은 어느새 엄마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반듯한 비율이 돋보였다. 한채영을 닮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은 2000년 데뷔했으며,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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