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15년 전 비주얼 그대로…변함없는 미모 [스타★샷]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15년 전 과거를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우연히 들른 스튜디오에서 15년 전 나를 만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때도 운동을 열심히 하긴 했었는데 사진보니 빡세게 했구나 싶다”며 “과거의 나를 우연히 만난 오늘의 나. 예전 나에게 편하게 안부를 물을 수 있어 기뻤다”고 적었다.

 

 또 “사진 속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그때의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었을까. 기억을 더듬어 보았지만.. 내 입가로 돌아오는 건 뜻 모를 미소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블랙 의상에 퍼 코트를 걸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모자를 더한 그는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15년 전이라고 믿기 어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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