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두산 마운드 오른다…승리 기원 시구

사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사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솔로지옥5’ 출신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선다.

 

최미나수의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최미나수가 승리 기원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미나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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