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건강 우려 속 근황 공개…직접 모습 드러내

사진= 고지용 SNS 계정
사진= 고지용 SNS 계정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독거노인 지원 활동에 나서며 훈훈함을 더했다.

 

고지용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르신들의 여름이 조금이라도 덜 힘드셨으면 좋겠다. 올해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 덥다고 한다”며 “무더위는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는 더욱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혹서기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 미팅을 마쳤다”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계자들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야윈 얼굴이 눈길을 끌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고지용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볼살이 눈에 띄게 빠진 모습이 알려지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생활해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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