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오랜만의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26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SNS를 통해 수애의 모습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상의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수수한 스타일이지만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는 그대로였다.
수애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공개된 모습인 만큼 팬들의 반가움도 이어졌다.
이번 근황은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약 4년 만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수애는 2000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9회말 2아웃’, ‘천일의 약속’, ‘야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했으나 최종 고사한 뒤 휴식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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