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친언니와 함께한 훈훈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안가네 자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언니와 함께한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안소희는 “아니 MZ샷 이거 맞냐구. 이열 6살 연상 MZ 씨스터”라며 언니의 사진 촬영 모습을 유쾌하게 전했다.
또 언니의 생일을 맞아 직접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고, 사진에는 “좀 예쁘네 울 언니”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6살 나이 차이에도 친구처럼 지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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