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표 코미디 또 통했다…넷플릭스 신작 ‘남편들’, 아시아 7개국 1위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진선규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이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남편들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영화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동맹을 맺고 벌이는 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물이다. 진선규는 극 중 전남편 충식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공명과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유대감을 형성하는 호흡으로 극을 이끈다.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진선규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찍게 됐다.

 

한편 진선규는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