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슬립, 강원 지역 7개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에 매트리스 공급

사진=베스트슬립
사진=베스트슬립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대표 서진원)이 강원도에 위치한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 7곳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베스트슬립이 매트리스를 공급한 곳은 지난 5월 개관한 프리미엄 호텔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을 비롯해 ‘마리나베이 속초’, ‘휘닉스 파크’ 등 지역 대표 랜드마크 호텔과 하이엔드 숙박 시설 ‘올라운드원’, ‘호텔벨보이’, ‘스테이아온’, ‘스웰풀빌라’ 등 총 7곳이다.

 

앞서 베스트슬립은 강원도 정선 소재의 5성급 호텔 ‘하이원 그랜드호텔’에도 제품 공급을 마쳤다. 현재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 타워 17층과 22층은 베스트슬립 제품으로 구성된 ‘베스트슬립 플로어’로 운영되며 투숙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 관광 지역인 강원도에서는 최근 단순한 숙박을 넘어 휴식의 질을 중시하는 숙박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객실 내 침대와 침구, 수면 환경이 숙소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고품질 매트리스를 도입하려는 숙박업계의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베스트슬립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강원도 주요 관광 거점에 위치한 숙박 시설에 자사 매트리스를 공급하며 여행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숙면을 여행의 핵심 가치로 삼는 ‘슬립 투어리즘(Sleep Tourism)’이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숙소를 선택할 때 수면 환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에 꾸준히 제품을 공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수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9년부터 고품질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해 온 베스트슬립은 지난해에만 국내외 20여 곳의 주요 호텔 및 프리미엄 숙박 시설에 제품을 공급했으며 올해도 꾸준히 공급처를 늘려가며 호텔 침대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베스트슬립은 5성급 호텔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비롯해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보코서울강남’, 메리어트 계열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마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경주 코오롱호텔’, ‘퍼시픽호텔’, ‘베이몬드 호텔’ 등에도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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