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3차전이 머지않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한해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시간을 한 시간 당기기로 했다.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조별리그 A조 3차전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날만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스포츠팬들이 경기 시작 전 여유 있게 스포츠토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다만,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지점마다 다를 수 있다.
한편, 한국은 앞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서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2차전 멕시코를 상대로는 0-1로 패했다. 중요한 3차전이 남아 있다. 32강행 티켓 여부가 가려진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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