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컷] '축구의 신' 메시의 골은 월드컵의 새역사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은 후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AP/ 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은 후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AP/ 뉴시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득점 역사를 새로 썼다. 페널티킥(PK) 실축을 딛고 두 골을 몰아치며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를 넘어 역대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리오넬 메시(10번)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리오넬 메시(10번)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메시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전반 38분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려 아르헨티나의 2-0 승를 안겼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아르헨티나 선수와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리오넬 메시의 쐐기 골에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아르헨티나 선수와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리오넬 메시의 쐐기 골에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메시(왼쪽)가 22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메시(왼쪽)가 22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메시의 월드컵 골의 역사는 계속된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서 요르단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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