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인도 생존 프로젝트를 통해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모디세이는 23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무인도 표류를 이어가며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본격 생존 미션에 나선다.
지난 회에서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인 줄 알고 현장을 찾았다가 제작진의 기습 작전에 의해 무인도로 이동하게 된 모디세이는 예기치 못한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는 탈출보다 먼저 허기를 해결해야 하는 멤버들의 현실적인 생존기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무인도에 도착한 지 8시간이 지나 해가 저문 가운데 수상한 비행 물체의 등장과 함께 생존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찾아오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먹거리를 구매하려면 게임을 통해 코인을 획득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공개하고, 상점에 자리한 삼겹살 등 다양한 먹거리를 본 멤버들은 “이건 무조건이야!”라고 의욕을 불태운다.
모디세이는 이후 코인 획득을 위한 다양한 게임 미션을 소화한다. 수런은 특정 게임에서 맹활약하며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는 등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그 외에도 기상천외한 게임이 이어져 과연 멤버들이 미션에 성공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게임마다 허당미와 승부욕, 환상의 팀워크를 오가며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모디세이의 활약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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