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노란 원피스로 뽐낸 화사한 매력…♥세븐과 달달한 투샷 [스타★샷]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참석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22일 자신의 SNS에 “진화공듀님 생신 축하드렸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생일상 차려드렸어야 마땅하지만… 내 미국 친정엄마 같은 제이미 언니 찬스로 저는 숟가락만 살짝 얹은 걸로”라며 “덕분에 유럽 부럽지 않은 공간과 음식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세븐과 나란히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생일의 주인공인 심진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밝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븐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노란 꽃장식과 푸짐한 음식들로 꾸며진 파티 현장에는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비롯한 지인들도 함께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5월,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가운데, SNS를 통해 일상과 여행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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