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로 ‘골든 아워’의 서사를 잇는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고, 한층 확장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배드(BAD)'다.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중독적인 코러스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가 어우러져 에이티즈만의 댄싱 넘버를 완성한다. 신보에는 '배드(BAD)'를 포함해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수록된다.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이어갈 신보다.
컴백에 이어 28일 런던에서 개최되는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고 에이티니(팬덤명)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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