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방극장에서 활약하며 시청자 눈도장을 찍은 배우 신재하가 새 화보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2일 신재하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다. 각 배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내 배우 본연의 매력을 전한다.
신재하는 블루 셔츠를 착용하고 청량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 속 깊은 눈빛으로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반면 블랙 재킷을 입고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하는 신재하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이 눈길을 끈다.
신재하는 최근 드라마와 연극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방극장에서는 올해 JTBC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 ‘샤이닝’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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