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외야] 박찬호-최지강 사인회… 두산, 27일 KIA전서 ‘6월 두린이날’ 진행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KIA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연다.

 

두산은 어린이 팬들이 선수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야구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야수 박찬호와 투수 최지강은 경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어린이 팬 1명에게는 경기 진행에 참여하는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 사인회와 아나운서 체험 참가 신청은 22일 오후 3시까지 구단 이벤트 담당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이 잠실 야구장 그라운드를 직접 달리는 베이스 러닝 행사도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22일 오후 3시까지 두산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3일 애플리케이션 내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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