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남편이자 동료 배우인 변요한의 든든한 외조를 자랑했다.
18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변요한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에 보내온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피차 현수막에는 “우리 티파니 영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 “맛있게 드세요”, “티파니 영 배우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을 복자네 가족이 응원합니다” 등 변요한의 애정 가득한 응원 문구가 담겼다. 복자는 변요한이 키우는 반려견의 이름으로, 재치 넘치는 문구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티파니 영은 사진 위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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